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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대대적인 리빌딩을 노리고 있는 첼시는 그 중에서도 수비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비드 루이스와 개리 케이힐의 노쇠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쿨리발리를 이들의 대체자로 여기고 있다. 6500만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팀이 뛰어들었다. 세리에A 최강 유벤투스다. 유벤투스는 레오나르도 보누치를 보낸 후 수비의 구심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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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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