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에이핑크 손나은이 사복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일본 도쿄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를 통해 손나은은 한층 물오른 미모와 패션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손나은은 내추럴한 헤어에 원피스, 스커트, 와이드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트리트 패션을 연출, 일상 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사복 패션을 제안했다. 플라워 숍을 배경으로 한 화보 컷에서는 브이넥 원피스에 브라운 숄더백과 블랙 크로스백을 각각 매치해 페미닌룩을 선보였으며, 화이트 셔츠와 유니크한 디자인의 스커트에는 아이보리 크로스백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로 캐주얼 무드의 스타일을 연출, 토트백과 백팩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멋을 더했다.
한편, 손나은은 평소 센스 있는 사복 패션을 선보여 팬들 사이에서 일명 '사복 여신'으로 통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