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이 플라멩코의 매력에 푹 빠졌다.
8일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태곤, 김종민, 한보름 삼남매의 스페인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스페인 파파의 안내로 김종민, 이태곤은 함께 플라멩코바에 들렸다.
아담한 크기의 펍에서는 낮임에도 불구하고 정열의 플라멩코 음악이 흘러나왔다. 예술과 낭만이 존재했다. 플라멩코의 매력에 푹 빠진 김종민은 흥겨움에 즉석에서 춤을 추기도 했다. 그는 "동네에다 이런 것 하나 차려야겠어"라며 한국에 돌아가서도 많은 사람들과 편하게 어울려 즐기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