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이 플라멩코의 매력에 푹 빠졌다.
8일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태곤, 김종민, 한보름 삼남매의 스페인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스페인 파파의 안내로 김종민, 이태곤은 함께 플라멩코바에 들렸다.
아담한 크기의 펍에서는 낮임에도 불구하고 정열의 플라멩코 음악이 흘러나왔다. 예술과 낭만이 존재했다. 플라멩코의 매력에 푹 빠진 김종민은 흥겨움에 즉석에서 춤을 추기도 했다. 그는 "동네에다 이런 것 하나 차려야겠어"라며 한국에 돌아가서도 많은 사람들과 편하게 어울려 즐기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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