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성경은 귀보(유해진 분)와 성웅(김민재 분)의 윗집에 사는 이웃이자 풋풋한 짝사랑에 빠진 가영 역으로 분해 통통 튀는 엉뚱발랄함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귀보의 맞선 자리에 인형탈을 쓰고 나타나 그를 화들짝 놀라게 하는가 하면, 새빨간 원피스와 촌스러운 단발 머리로 변신하면서까지 귀보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하는 그야말로 종 잡을 수 없는 매력덩어리다.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언론기자간담회에서 김대웅 감독은 "이성경을 봤을 때 글로만 써왔던 가영이를 실제 마주한 것 같았다. 정말 시나리오에서 튀어나와 눈 앞에 있는 느낌을 받았다"며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