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귀호강 특집으로 꾸며진다. 크러쉬, 린, 케이윌, 페퍼톤스 등 한 자리에서 보기 어려운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9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는 크러쉬, 린, 케이윌, 페퍼톤스가 참여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부 가수들의 깜짝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이어져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이날 출연진들은 최근 공개한 신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크러쉬는 지난 3일 '잊을만하면'으로 컴백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를 휩쓴 바 있으며, 페퍼톤스는 9일 새 정규 앨범으로, 케이윌은 10일 신곡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은 더욱 증폭 될 전망이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12일 밤 전파를 탈 예정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