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김민재는 이번 영화 '레슬러'를 통해 첫 영화 데뷔에 나선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김민재는 영화 '레슬러'를 통해 레슬링 유망주로 고등부 랭킹 1위부터 대학 입학까지 속 한 번 썩히지 않고 자란 속 깊은 아들 성웅 역으로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레슬링 선수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 김민재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Advertisement
또한, 부상 투혼을 무릅쓰고 백드롭 등 고난도 레슬링 기술까지 100% 직접 소화하며 생생한 경기 장면을 완성해내며 영화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유해진과 김민재의 티격태격 부자 케미는 극의 중심을 이끌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익숙한 손놀림으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친구 같은 모습을 자랑하다가도 때로는 다투기도 하는 두 부자의 모습은 아들이 삶의 낙인 귀보와 누구보다 아빠를 생각하는 아들 성웅의 현실 부자 케미로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써니' '과속스캔들' 제작진 작품으로, 믿고 보는 흥행 대세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혜 등 세대별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에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재미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레슬러'는 오늘(9일) 개봉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