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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가 수목극 시청률 1위 질주 중이다. 멋진 두 남자의 특별한 브로맨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감각적 연출 등이 시청자를 매료시켰다는 평가다. 그 중에서도 매력적임과 동시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 캐릭터들의 활약은 '슈츠(Suits)'의 백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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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5월9일 '슈츠(Suits)' 제작진이 변호인으로서 법정에 선 고연우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물론 고연우가 진짜 법정에 변호인으로 서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과연 고연우가 어떻게 법정에 섰는지, 그가 첫 법정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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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연우는 진짜 변호사보다 더 진중하고 예리하게 눈빛을 빛내며 피고인석 변호인으로 서 있다. 그런 그의 곁에 홍다함(채정안 분), 김지나(고성희 분)를 비롯해 강하연(진희경 분), 채근식(최귀화 분) 등 '강&함'의 여러 인물들이 자리잡고 있다. 고연우는 '모의법정'이라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또 한 번 가짜지만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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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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