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25, 26회 예고편에서는 백준수가 "링 위에서 한 번만 더 뛸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절박하게 애원하는 목소리가 담겨 궁금증을 돋웠던 바 있다. 사도찬이 검사대행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백준수와 오하라는 물론 양지숭 부장(박원상)까지 곤란한 처지가 된 가운데, 설상가상 금태웅이 사도찬-백준수-오하라 등 '사수하라' 트리오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그야말로 진퇴양난 처지에 빠진 터.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백준수의 결단은 무엇일 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악마 금태웅이 독기를 뿜고 있는 가운데, 금태웅을 잡기 위한 '사도하라' 트리오의 활약이 계속 이어지면서 극에 긴장감을 더할 것"이라며 "사마천의 죽음과 사도찬의 정체 발각까지 여러 가지 위기를 맞은 백준수와 사도찬, 오하라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나갈지 9일(오늘) 방송분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