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재림이 '시크릿 마더'로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SBS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극본 황예진, 연출 박용순)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다.
극 중 송재림은 매사 제멋대로에 무뚝뚝한 성격처럼 보이지만, 일단 한 번 시작하면 끈질기게 직진하는 우직함과 불타오르는 열정을 지닌 형사로, 딸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송윤아(김윤진 역)를 유일하게 믿어주며 진실을 파헤치려는 그녀를 도와 인물들간의 얽혀있는 실타래를 푸는 조력자 '하정완' 역을 맡아 극의 중요한 흐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데뷔 후 MBC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안방극장에 이름을 알리며 신예 청춘 스타로 떠오른 송재림은 MBC '투윅스', KBS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등 카리스마 있고 묵직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후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 '우리 갑순이'등을 통해서는 편안하면서도 현실적인 연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내비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 할 수 있는 주연 배우로 성장해 왔다.
이에 주목 받는 신예에서 당당히 남자 주인공으로서 저력을 입증해내고 있는 송재림이 이번 SBS '시크릿 마더'를 통해 또 어떤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송재림이 출연하는 SBS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는 오는 12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