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콘의 '프라이빗 스테이지' 티켓 예매가 오늘(11일) 드디어 오픈한다.
아이콘은 오는 6월 9일 오후 1시와 6시, 2회에 걸쳐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iKON 2018 PRIVATE STAGE [KOLORFUL]를 개최한다. '프라이빗 스테이지'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교감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지향하는 YG의 새로운 팬미팅 브랜드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의 일반 예매는 11일 오후 8시 옥션을 통해 시작, '피켓팅'(피가 튀는 전쟁 같은 티켓팅)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아이콘은 첫 '프라이빗 스테이지' 개최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세 중 대세'임을 입증했다. 가요계 '핫' 아이콘으로 우뚝 선 이들이 또다시 좋은 결과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아울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전 11시, 공식 SNS를 통해 사전 참여 이벤트 소식까지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iKON과 함께한 1000일, 나 이만큼 iKONIC 해봤다!"라는 주제로 팬클럽 '아이코닉'에게 다양한 에피소드를 접수할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 기간은 오늘부터 6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채택된 에피소드 내용은 이번 팬미팅 연출의 일부로 활용될 예정이며, 팬들에게 또 다른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아이콘의 데뷔 1000일를 맞이해 기획된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에서 멤버들이 어떤 색다른 서프라이즈를 선사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한편, 아이콘은 현재 리얼리티 '아이콘TV'를 통해 활약하고 있다. 방송 3회 만에 조회 수가 무려 600만뷰를 넘어서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유튜브, 네이버 V라이브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밤 12시 30분 JTBC에서도 아이콘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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