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이슈는 대한민국 축구역사를 대표하는 '전설 vs 전설, 허정무가 차고 김병지가 막는다' 이벤트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을 이룬 월드컵국가대표 감독이자 1986년 멕시코월드컵 등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최고의 공격수 출신인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와 K리그 전설의 골키퍼 김병지가 페널티킥을 통한 맞대결, 빅매치를 펼친다. 5차례의 페널티킥을 진행해 허정무가 골을 넣으면 김병지가 100만원을 기부하고, 김병지가 골을 막으면 허정무가 100만원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총 5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게 된다.
Advertisement
특히 이번 행사을 기획한 (사)한국축구국가대표 이사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세계적인 축구선수들도 초청해 '전설 vs 전설'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한국 축구 붐 업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하는 하나금융그룹 하나카드 측은 "앞으로도 문화 체육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하나카드의 사회적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