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더유닛'에 출연해 최종멤버로 선발 된 유니티가 5월18일 정식데뷔를 앞두고 자켓이미지를 공개했다.
유니티가 정식데뷔를 앞두고 데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켓이미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유니티의 컨셉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켓 사진을 공개했으며 자켓이미지 공개와 함께 레게 컨셉까지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정식데뷔 발표 이후 컨셉과 음악장르까지 베일에 감춰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는 유니티는 이번 자켓이미지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유니티측은 이번 데뷔 타이틀곡은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작업을 진행해 유니티만의 색깔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고 내일(11일)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데뷔곡을 최초공개 한다고 예고했다.
한편 유니티는 레게장르의 음악으로 오는 5월18일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