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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대하는 성실한 자세, 적응을 위한 부단한 노력, 팀에 기여하고자하는 마음이 좋은 결과물을 내지 못하고 있다. 로사리오는 5번 타자로 나선 12일 경기에서 4타수 1안타에 삼진 2개를 기록했다. 첫 두 타석에서 삼진으로 돌아선 그는 7회 선두타자로 나가 우전안타를 쳤다. 지난 8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 이후 4경기, 18타석 만에 나온 안타다. 로사리오는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내 타격에 관해 애기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한신은 1대6으로 패했고, 16승17패를 기록해 센트럴리그 6개팀 중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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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시절과 차이가 큰 초라한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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