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인기가요' 여자친구, 닐로·모모랜드 꺾고 6관왕…용준형-틴탑 컴백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여자친구가 5월 셋째주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여자친구의 '밤'은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닐로의 '지나오다'와 모모랜드의 '뿜뿜'을 꺾고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이번주 더쇼와 쇼챔피언,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을 차례로 휩쓸며 음방 6관왕을 달성했다.
새롭게 차트에 진입한 박효신의 '별 시'가 4위, 멜로망스의 '욕심'이 5위에 올랐다. 크러쉬와 빅뱅, 위너, 엑소 첸백시, 장덕철이 6-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은 솔로곡 '무슨 말이 필요해'로 먼저 이별을 고한 남자의 복잡한 심경을 노래했다. 드림캐쳐는 신곡 '유앤아이'로 록 감성이 빛나는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고, 틴탑은 '서울밤'으로 특유의 칼군무와 스웨그를 과시했다. 벤은 감성발라드 '열애중'으로 컴백을 신고했다. 크로스진도 신곡 '달랑말랑'으로 컴백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이날 컴백무대를 가진 용준형과 틴탑, 크로스진, 벤, 드림캐쳐 외에 위너, 러블리즈, 여자친구, 스누퍼, 임팩트, 나윤권, 펜타곤, 오마이걸반하나, IN2IT, (여자)아이들, 더보이즈, 아이즈 등이 출연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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