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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국지 모바일'은 국내에서 코에이 테크모 '삼국지11'의 권한을 인증받은 모바일 전략 삼국지 게임으로, '삼국지' 시리즈의 담당 프로듀서인 키타미 켄이 개발 과정에서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웅장한 세계관과 방대한 콘텐츠 속에서 치열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정교한 묘사와 고전 배경 음악 등의 효과를 통해 정통 '삼국지' 게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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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신삼국지 모바일'의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명민과 신예 배우 남다름도 참석했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인기가 높은 '삼국지11'을 원작으로 하는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오래 즐길 수 있는 정통 삼국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출시 후 운영과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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