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가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출시했다.
유닉스전자가 자사 최초로 출시한 '유닉스 공기청정기'는 4중 여과 필터를 통해 포름알데히드 등의 PM 2.5 유해물질을 99% 제거함은 물론 0.1㎛의 극초미세먼지를 99.7%까지 제거하여 공기를 완벽하게 정화한다. 특히, 407㎥/h의 뛰어난 공기정화율(Clean Air Delivery Rate)로 빠르고 효과적인 공기청정이 가능하며 사용면적은 44.1㎡로 1인가구 뿐만 아니라 다인 가구에서도 활용가치가 높은 제품이다.
유닉스전자는 헤어 드라이어에 사용한 BLDC모터 기술을 공기청정기에도 적용했다. 계절 관계 없는 미세먼지의 여파로 공기청정기를 24시간 내내 사용해야 하는 환경을 고려해 저진동 저소음이 강점인 유닉스만의 BLDC 모터를 적용, 야간 사용을 위한 취침 모드 선택 시 소음이 적어 쾌적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표면에 고정밀도 스마트 센서가 장착되어 주변 공기 변화에 따라 스스로 청정 모드를 선택해 가동하는 '스마트 자동 청정 모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본체 전면에 4가지 컬러로 공기 상태를 표시해줘 한 눈에 현재 공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생활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공기청정기의 인테리어적 특성을 감안해 심플한 화이트 컬러에 슬림한 타워형으로 디자인 한 것도 특징이다. 가격은 17만원 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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