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도깨비' 이후 지금까지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보여줬던 드라마는 이승기, 차승원, 오연서 등이 출연하며 관심을 받았던 드라마 '화유기'로 '무법변호사'가 기록한 5.3%와 동률이다. 그러나 '무법변호사'는 시작 전부터 '조용히' 시작됐던 작품. 이에 기대작으로 손꼽히던 '화유기'와 동률을 이뤘다는 점만으로도 소재로서 인정을 받았음이 드러난 결과라는 평이다.
Advertisement
특히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숨기지않고, 복수를 시작했음을 당당히 알리는 봉상필(이준기)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어머니의 원수인 형사 우형만(이대연)에게 자신이 과거 죽임을 당했던 인권변호사 최진애(신은정)의 아들임을 알리며 목숨줄을 쥐고있음을 밝히는 모습 또한 '무법변호사'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됐다. 일반적 드라마들이 '숨김'을 흥미요소로 사용하는 반면 '무법변호사'는 이 틀을 전부 깨고 '드러냄'을 무기로 삼는다는 점 또한 '사이다 전개'를 이어내며 시선을 끌었다.
Advertisement
'사이다 전개'와 '사이다 배역'들의 만남이 이어지니 앞으로 펼쳐질 '무법변호사'의 성장세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미 60분씩 120분을 순삭당한 시청자들은 다음주 방송에도 벌써 기대를 하는 모양새. tvN의 자존심을 제대로 살려준 '무법변호사'의 등장이 앞으로 이어질 방송들에서도 빛을 발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