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클럽이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과의 인연을 이어간다.
교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은 현재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워너원과 전속 모델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 해 6월, 아이비클럽과 전속 계약을 맺은 이후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부터 지면광고 촬영, 홍보 영상 및 음원 제작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 아이비클럽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된 워너원의 교복 화보는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아이비클럽과 손 잡고 제작한 'IVY with U - 워너원'의 음원 영상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아이비클럽 관계자는 "탄탄한 팬덤을 발판으로 대중성까지 함께 잡은 워너원과 올해 말까지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약 1년 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추후 활동에 있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워너원과 함께 지면 광고 촬영과 다양한 사인 경품 이벤트 등을 이어가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학생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은 14년 연속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고객의 선호도와 서비스 만족도, 디자인 만족도 등을 반영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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