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키즈슈즈 셀렉샵 토박스코리아가 2018년 5월, 아메리칸 헤리티지 슈즈 솔트워터(Salt Water)를 새롭게 론칭했다.
솔트워터(Salt Water)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아버지가 딸을 위해 만든 샌들로 당시 군화를 제작하고 남은 가죽 스트랩을 꼬아 만든 것을 시작으로 70년간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품의 명성과 퀄리티를 위해 매해 한정된 수량만을 생산하고 있는 솔트워터는 브랜드 네임에서 연상되듯 특수 코팅된 천연 가죽과 부식방지 처리된 버클로 물과 바닷물에서도 신을 수 있도록 제작된 프리미엄 가죽 샌들이다. 최초의 모델 '스위머(Swimmer)'는 발등의 꼬임 디테일이 특징으로 쿠셔닝과 우레탄 아웃솔이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한 스테디셀러 라인인 '서퍼(Surfer)'는 버클이 부착되어 아이들의 발등 높이에 맞춰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미국 현지에서는 알렉사 청, 케이트모스 등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여름 슈즈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배우 톰크루즈의 딸 수리크루즈가 즐겨 착용해 국내에서는 '수리 샌들'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2018년 여름, 토박스코리아를 통해 정식 론칭을 알린 솔트워터(Salt Water)는 이번시즌 'SUN-SAN' 콜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화이트, 레드, 브라운 등 베이직한 컬러와 함께 실버, 로즈골드 등의 스페셜 컬러도 함께 선보이는데 6-7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120-215mm의 다양한 사이즈로 영 유아부터 키즈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뉴 시즌 'SUN-SAN' 콜렉션은 토박스 온라인몰과 수도권 주요 12개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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