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자친구의 신곡 '밤'은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 K팝 주간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10위에 등극하며 중화권에서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 QQ뮤직의 신곡차트 68위, 핫뮤직 차트에도 140위로 진입하는 등 4개 차트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특히, 큐큐(QQ)뮤직의 신곡차트와 핫뮤직 차트는 중국 현지 음악은 물론, K팝, POP, JPOP까지 포함한 종합차트로, 월 사용자가 4억명에 이르는 거대 플랫폼인 만큼 중국 내에서의 여자친구 인기 상승을 확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핫뮤직 차트에는 아이콘, 위너와 함께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내 걸그룹 중에서는 유일무이하다. 더욱이 여자친구는 중국 활동 한 번 없이 이뤄낸 값진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국내에 이어 중국에서도 인기 상승하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
여자친구의 '밤'은 소녀들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 새벽 시간을 아름다운 가사들로 풀어낸 곡으로, 감성적이지만 마냥 슬프지 만은 않은 진지하게 고민하는 소녀의 모습에서 귀여움이 느껴지는 분위기까지 여자친구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한편, 여자친구는 신곡 '밤'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lunarfly@sportschosun.com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