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7인조 보이 그룹 온앤오프(ONF)가 오는 6월 7일 전격 컴백한다.
15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가 오는 6월 7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미니 앨범 형태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온앤오프만의 청량한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 현재 멤버들은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온앤오프는 이달 초 극비리에 미국 로스앤젤리스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마치고 입국한 것으로 알려지며 대대적인 컴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1A4 남동생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온앤오프는 지난해 8월 데뷔 앨범 '온앤오프(ON/OFF)'를 발매한 남성 7인조 보이 그룹이다. 최근 유명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총 2회에 걸친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온앤오프 멤버 중 효진과 라운은 지난 1월 종영한 '믹스나인' 데뷔조에 선발된 바 있다. 리더 효진은 프로그램 초반부터 '남자 센터'로 주목을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효진은 전체 2위, 라운은 5위를 기록하며 실력과 스타성을 입증했지만 아쉽게도 데뷔는 무산된 상황이다.
한편, 온앤오프는 오는 6월 7일 새 앨범을 가지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