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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알베르토, 다니엘, 샘오취리의 어머니와 함께 경상도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명은 언어의 장벽에도 글로벌 친화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기욤의 엄마는 김용만을 향해 "35살 같다"며 발언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평소 '반백 살'로 패키지 팀의 '아재'로 놀림 받던 김용만은 실제보다 17살이나 어린 동안으로 인정받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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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어머니의 거침없는 활약은 오늘(1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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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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