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김용만이 '글로벌 동안'으로 인정받았다.
15일(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캐나다, 이탈리아, 독일, 가나에서 온 4인의 '글로벌 모벤져스'와 함께하는 국내 여행 2탄이 공개된다.
기욤, 알베르토, 다니엘, 샘오취리의 어머니와 함께 경상도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명은 언어의 장벽에도 글로벌 친화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기욤의 엄마는 김용만을 향해 "35살 같다"며 발언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평소 '반백 살'로 패키지 팀의 '아재'로 놀림 받던 김용만은 실제보다 17살이나 어린 동안으로 인정받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경주의 대표적인 한옥 주거촌인 '교촌 마을'을 찾은 패키지 팀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한복 체험에도 나섰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한 엄마의 모습을 본 4인의 아들은 뿌듯한 마음으로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
4개국 어머니의 거침없는 활약은 오늘(1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27일(일)부터 편성시간을 옮겨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시청자를 만난다. '효리네 민박2' 후속으로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풍광을 전하며 주말 밤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