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귀중한 타점이 정성훈의 손에서 나왔다. 이날 KIA는 공격이 유독 풀리지 않았다. 4회초 1사 1,3루에서 김주찬의 3루수 방면 땅볼때 선취점을 뽑기는 했지만, 이후 찬스때마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결국 양현종이 7회말 장영석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면서 1-1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넥센 벤치는 김주찬을 자동 고의4구로 거르고, 다음 타자 이영욱과의 승부를 선택했다. 그러자 KIA 벤치가 움직였다. 대타 정성훈 카드를 내세운 것이다.
Advertisement
2루에 있던 발빠른 이명기는 홈까지 파고들었고, 1루주자 김주찬과 타자주자 정성훈의 후속 대처도 좋았다. 공이 외야에서 홈까지 전달되는 사이 2,3루까지 파고들면서 진루에 성공했다. 비록 더이상 점수를 추가하지는 못했지만, 잠잠하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오는 적시타였다.
Advertisement
주로 교체 출전 중인 정성훈은 필요할 때 안타를 만들어주고 있다. 이달초에는 대타로 나선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는 집중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