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설하윤이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행사를 뛰는 선배 가수들의 활약에 감탄했다.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트로트계의 샛별 설하윤의 하루를 밀착 취재했다.
이날 설하윤은 "행사 종류가 진짜 많다. 대학축제, 기업 축제, 향토 축제까지 5만여 개다"라며 "데뷔한지 1년 6개월 정도로 병아리다. 저는 아직 30개 정도를 하고 있다"고 한 달 행사 섭외 건수를 밝혔다.
그의 매니저는 설하윤의 하루 행사 이동 거리에 대해 "많을 때는 1,600km 이동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설하윤은 "박현빈 선배는 100개 넘게 하신다고 들었다. 갈 때마다 보게 된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다"며 "장윤정 선배님은 행사를 뛴 거리가 지구 다섯 바퀴 거리라고 하더라. 홍진영 선배님은 기름 값만 1억이 넘는다고 했다. 1년 기름 값만 약 1억 2천 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