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밀실탈출'에는 총 8장의 영정 사진이 등장한다. 그중 3장은 손예진, 2장은 오노 사토시, 1장은 서현의 사진이었다. 국내는 물론 중국 현지 누리꾼들 역시 "당사자인 배우들에게 사과하라", "이게 무슨 짓이냐" 등 분노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하지만 손예진과 오노 사토시의 사진이 여러장 등장했고, 합성이라기엔 손쉽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라 이 같은 책임회피용 변명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영혼 가출'형 해명이라는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이번엔 표절만으론 부족했는지 한국 연예인의 '영정 사진'을 제작해 논란이 발생한 것이다. 특히 최근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로 가장 빛나는 여배우 손예진과 한류 대표 그룹 소녀시대 서현을 겨냥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