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애 부산근대5종연맹 회장이 14일 국민체육진흥공단 신임 상임감사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0년 5월13일까지다.
전 신임 상임감사는 울산대학교에서 체육학을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과 부산시 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에서 쌓은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산업과 기금조성사업을 뒷받침하고, 투명하게 사업운영을 이끌어 공단의 대외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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