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윤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미녀 정윤희'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영진 기자는 "지난 2013년, 30년 만에 정윤희의 모습이 포착 됐다. 소박하고 검소한 모습이었지만 여전히 미모는 빛이 났다"면서 "이후 2014년도에 다시 한 번 근황을 전했다. 정윤희가 1988년에 매입했던 압구정 아파트가 있다. 약 20년을 거주한 집인데 갑자기 경매에 나왔다. 남편 조 씨가 운영하던 건설사가 어려워지면서 법정관리에 들어간 거다"고 정윤희의 최근 근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정윤희가 해외 이민을 간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현재 경기도에서 거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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