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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창옥은 "강사는 아직까지 후불제가 이어지고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종종 미수금이 발생할 때가 있는데 강연을 하며 직접 미수금도 받으러 다니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가수 이승철은 "가요계는 선불제가 정립됐다. 강연 쪽도 빠른 시일 내에 정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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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창옥 교수의 합류와 함께 가수 이승철과 배우 류수영, 가수 앤디의 출연 소식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N 신규 예능 '내멋대로'는 자신만의 '인생장소'로 떠나는 '4인 4색' 낭만여행 프로그램이다. 각각 다른 개성을 지닌 네 남자의 매력과 함께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요리 레시피와 여행 코스 등이 더해져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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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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