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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가비는 "오해를 풀고 싶어 '비디오스타' 섭외를 기다렸다"며 비스에 꼭 나오고 싶었던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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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태닝에 대해서는 "원래도 피부가 까맣지만 태닝도 한다"면서 까만 피부가 돋보이는 어린시절 사진을 증거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어 월드 비키니 대회에 대해서는 "미스 비키니 월드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지만, 그 대회가 무산이 됐다. 그래서 아쉽게 출전의 기회가 없어져버렸다. 이후에 그리스의 작은 미인대회에 나갔는데, 거기서 상을 받은 게 잘못 표기된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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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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