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과 조재윤이 박항서 감독을 만났다.
15일 방송된 KBS2TV '하룻밤만 재워줘' 베트남편에서는 이상민, 조재윤이 베트남의 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감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과 조재윤은 박항서 감독을 보기 위해 1박 2일의 일정으로 베트남으로 떠났다.
박항서 감독은 이상민, 조재윤을 위해 꽃을 들고 직접 공항으로 마중나왔다.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박항서 감독의 깜짝 공항 마중에 놀란 이상민과 조재윤은 큰절을 올렸다.
세 사람은 베트남 입국 기념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