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신재하가 tvN 월화 드라마 '시를잊은 그대에게'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어제(15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신재하는 물리치료사 실습생 김남우역을 맡아 궁상 맞지만 럭셔리한 궁셔리 캐릭터를 보여줌과 동시에 힘겨운 청춘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요즘 청춘들이 겪는 현실적인 모습부터 짠 내 나는 캐릭터까지 다양한 매력 뿐만 아니라 순수하고 밝은 모습과 웃픈 모습 등을 드라마 내내 현실적인 청춘들의 고달픈 모습과 중간중간 깨알 웃음을 선사하면서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신재하는 소속사를 통해 "지금까지 '시그대'와 '남우'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섭섭한 것 같아요. 배우들끼리 호흡이 좋았고, 선배님들도 잘 이끌어줬고, 스태프분들도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남우는 사연도 많고 사연 때문에 사랑도 좀 힘들어서, 더 밝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캐릭터"라며 맡았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였고, "앞으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 더 열심히 해서 최대한 빨리 찾아뵙겠다."라며 소감을 마쳤다.
한편 신재하는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물리치료실 실습생 김남우 역을 맡아 힘겨운 청춘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현재 드라마와 영화를 검토 중이며 곧 차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