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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 보틀인 FFQ-600K는 타사와 차별화되는 써모스만의 진공단열 기술을 적용했다. 6시간 기준 10도 이하로 음료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출발 전 물과 얼음을 같이 넣어두면 보냉 효과가 극대화되어 더욱 시원하게 음용이 가능하다. 일반 시중에 판매되는 플라스틱 재질로 만든 스퀴즈 타입의 물통은 전날에 물을 미리 얼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라이딩 초반에는 얼음이 잘 녹지 않을뿐더러,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 음료가 금방 미지근해져서 갈증 해소에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이에 비해 써모스코리아의 FFQ는 장시간 라이딩에도 음료의 온도가 차갑게 유지되어 즉각적인 수분 충전 및 갈증 해소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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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FFQ-600K는 600mL로 스테인리스화이트, 스테인리스블랙 2개 컬러이다. 특히, 빨대 및 패킹을 분리해 세척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텀블러는 구매뿐만 아니라 보관 및 관리도 중요한데, 부품을 분리하여 세척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패킹, 빨대 등의 부품만 별도로 구매하여 교체가 가능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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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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