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프로듀스48'에 출전하는 '아이돌학교' 제자들에 대한 지원사격을 부탁했다.
김희철은 16일 자신의 SNS에 "스승의날이라고 '아이돌학교' 학생들이 이런 감동을 주네요. 사고뭉치인 제가 선생님 소리를 듣는다는게 참..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철은 아이돌학교 제자들의 선물과 손편지를 인증하고 있다.
김희철은 "선거 말고는 투표란 걸 해본 적이 없지만.. 학생들을 위해 투표왕 김희철이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새끼들도 여유있으면 함께 하자꾸나"라며 "학생들과 팬분들의 사랑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며 살겠습니다"라고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희철은 "아이돌학교 근데투표어떻게하는거임 마음은굴뚝같은데 할줄을모름"이라고 덧붙였다.
'프로듀스48'에는 걸그룹 프로미스9의 장규리를 비롯해 '아이돌학교' 출신 배은영, 조유리, 이시안이 출전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