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AOA의 지민, 유나, 혜정이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5일 AOA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official_team_aoa)을 통해 지민, 유나, 혜정의 PLAY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AOA는 콘셉트 포토 공개에 앞서 세 차례에 걸쳐 롤러 스케이트 이미지가 담긴 스포일러 컷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PLAY 버전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를 통해 AOA는 상큼 발랄한 신곡의 콘셉트를 확정 지으며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개인 콘셉트 포토의 첫 주자로 공개된 지민, 유나, 혜정은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단연 눈길을 끈다. '헤이요정' 이라고 불리며 사랑 받는 지민은 이번 신곡에서 찰진 래핑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보컬라인 유나와 혜정은 아름다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책임지며 신곡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AOA의 신곡 '빙글뱅글'은 상큼 발랄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펑키한 서머송이다. AOA는 '빙글뱅글'을 통해 전매특허인 건강하고 밝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올 여름을 시원하게 녹일 예정이다.
한편, 28일 오후 6시 신곡 '빙글뱅글'로 컴백하는 AOA의 티저 콘텐츠는 AOA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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