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송지효가 순도 100%의 미용실 민낯을 공개하며 꾸밈없는 미모를 발산했다.
국내 최초 뷰티 리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기획 마이콘텐츠/온스타일, 제작 마이콘텐츠)는 4MC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직접 발품을 팔며 다양한 뷰티&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직접 얻는 생생한 '꿀정보'와 핫플 소개가 입소문을 타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MC들이 직접 제작하는 리미티드 키트와 커스텀 아이템 등, 다양한 제작 물품들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하며 '쌍방향 소통 방송'에 앞장서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6회에서는 송지효의 순도 100% '민낯 셀프캠'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MC들의 평소 피부 기초 관리 습관을 알아보기 위한 셀프 카메라를 통해, 송지효가 숍에서 시작하는 자신의 하루를 완벽하게 공개하는 것. 특히 해당 영상에서는 송지효의 남다른 마스크팩 사용법이 펼쳐지며, 귀차니즘 '끝판왕'의 미모 유지 비법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먼저 화장기 하나 없는 맨얼굴로 등장한 송지효는 눈 밑에 하트 모양의 마스크팩을 붙인 후, 얼굴 상태를 체크하는 모습. 다른 날 진행된 셀프 카메라에도 송지효는 마스크팩을 꼼꼼하게 붙이는 한편, 용기 안에 남은 기초 제품을 탈탈 털어 쓰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드러내 시선을 자극한다.
송지효는 MC들과의 토크를 통해 마스크팩을 애용하는 특별한 이유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평소 기초 제품을 많이 안 바르는 편"이라고 운을 띄운 송지효는 "귀찮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하고, "그래서 한 번에 효과가 제대로 오는 마스크팩을 '1일 2팩'까지도 쓰는 편"이라고 귀띔하는 것. 이처럼 심플하기 그지없는 송지효의 기초 관리 셀프캠은 '얼굴 다리미'까지 사용하는 꼼꼼 관리남 권혁수의 셀프 카메라와 비교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절로 집중시킬 예정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사 마이콘텐츠는 "글로벌 뷰티퀸 송지효의 '특급 민낯'과 평소 그대로의 피부 관리법이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되며 많은 여성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전망"이라며 "송지효가 하루를 시작하는 셀프 카메라를 며칠에 걸쳐 직접 촬영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에서는 평소 마스크팩 예찬론을 펼친 송지효의 입에서 시작된 초대형 미션인, '마스크팩 직접 제작하기'가 펼쳐지며 '뷰티 덕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6회는 17일 밤 9시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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