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양현석이 목디스크로 입원중이다.
YG 수장 양현석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목 디스크 #터짐 #심각한 고통 #한 달 간 입원"이라는 해시태그로 몸의 심각한 상태를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입원 팔찌를 끼고 있는 양현석 대표의 손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목디스크가 터진 촬영 사진이 함께 첨부되어 있다.
이날 오전 블랙핑크의 6월 컴백을 직접 알리기도 한 양현석은 "YG 막내 라인 집중"이라며 "블핑, 승리, 젝키, 이하이"등을 태그해 여전히 일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엿보였다.
한편 양현석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핑크 컴백이 6월 중순으로 확정됐다. 6월부터 연말까지 쭉 달려 보겠다. 오래 기다려 주신만큼 좋은 곡들을 많이 준비할 수 있었다. 보답하겠다"며 블랙핑크의 귀환을 예고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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