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민호는 지난 수원 동탄 편에서 한끼에 실패한 바 있다. 송민호는 "힙합은 'No기죽(기죽지 않는다)이다. 오늘만큼은 위너가 될 것'"며 연신 결의를 다졌다.
Advertisement
알고보니 집주인은 이경규의 절친과 대학 동기이기도 했다. 이경규는 깜짝 놀라 전화를 연결했고, 두 사람은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강호동과 송민호는 황급히 다른 집으로 향했고, 7시59분에 도착한 주인없는집에서 마지막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성형외과 의사인 집주인은 "먹고 왔다"고 답했고, 두 사람은 '한끼 실패'를 경험해야했다. 송민호는 사상 최초로 2회 연속 실패한 밥동무가 됐다.
Advertisement
방송 마지막까지 반전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9시30분까지인 편의점 식사마저 실패, '완전 실패'의 쓴맛을 봤다. 한끼줍쇼로선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삼성동에서 2연속 완전 실패라는 굴욕을 당한 셈.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