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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늘(17일) 방송되는 4회에서 드디어 이유찬의 이야기가 한 꺼풀 벗겨질 예정이다. 지난번 하늘을 찌르는 자신감과 의자에 반쯤 드러누운 신개념(?) 태도로 인터뷰어를 당황케 했던 그가 또 다른 언론 매체 앞에 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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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그의 의미심장한 눈빛은 이를 옆에서 지켜보는 김보라(하연수 분), 민태주(오창석 분)의 걱정 가득한 표정과는 상반된 분위기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김보라는 품에 안은 노트북을 꼭 끌어안은 채 초조함을 숨기지 못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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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하무인 김준면의 깜짝 고백은 오늘(17일) 드라맥스와 MBN에서 밤 11시 동시 방송되는 '리치맨' 4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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