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17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에는 종일, 남부지방에는 밤부터 비가 내릴 예정이다.
16일 수요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또한 강원 영동과 충청 남부, 남부지방은 낮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 북부, 서해5도, 제주도 산지 40~100mm, 강원 영동, 충청 남부, 경북 북부내륙 20~70mm, 남부지방, 제주도, 울릉도·독도 10~40mm다.
특히 대기 불안정에 의해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강수량의 지역 차가 크겠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