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에 추천마권을 제공하는 이규승 전 스포츠조선 전문기자(주식회사 경마세상 대표)가 1593.3배의 초 고액배당을 적중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금) 부경 제5경주에서 삼쌍승식에서 이같은 배당이 터졌는데 문자서비스를 통해 이를 정확히 적중시켰다. 이 레이스에서는 1번마 '모멘트'와 9번마 '평창호랑이'가 3번마 '이시대영광'을 제치고 1, 2위로 골인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 대표는 문자서비스를 통해 1번마 '모멘트'를 우승후보로 지목하고 3, 9, 2번마 3두를 후착후보로 추천했다. 이로써 삼복승식 175.9배, 쌍승식 159.6배, 복승식 54.6배를 동시 적중시켰다. 문자서비스나 ARS로 이같은 초 고액배당을 적중시킨 경우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다.
이 대표는 "'모멘트'는 1000m 거리에서만 입상경험이 있을 정도로 적정거리에 출전한데다 최근들어 병원 치료횟수가 대폭 줄었고 상태도 좋아보였다. 직접 조교, 호흡이 잘 맞는 김태경 기수가 31년 경력의 노하우를 한껏 폭발시킬 가능성이 높아보여 우승후보로 지목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다음날인 12일 토요경마 서울 제10경주에서도 쌍승식 66.3배, 복승식 32.1배를 적중시켰고 지난 4일(금) 부경 제2경주에서는 단 두방 추천으로 쌍승식 62.7배, 복승식 14.5배를 적중시키는 등 중고배당을 잇따라 맞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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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모멘트'는 1000m 거리에서만 입상경험이 있을 정도로 적정거리에 출전한데다 최근들어 병원 치료횟수가 대폭 줄었고 상태도 좋아보였다. 직접 조교, 호흡이 잘 맞는 김태경 기수가 31년 경력의 노하우를 한껏 폭발시킬 가능성이 높아보여 우승후보로 지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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