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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의 첫 행선지는 맏형 이승철이 소개하는 5월의 무주다. 이번 첫 회에서는 이승철이 호스트가 되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간직한 인생 장소와 비밀 아지트 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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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는 "신인시절에는 탕수육을 시키지 못했다"는 웃픈 고백으로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탕수육을 못 먹었던 신인 때라, 중국집에서 음식을 시키면 모두 자장면으로 통일했다. 데뷔 후 좀 잘 된 시점에 탕수육을 먹었다"면서 "그 꿀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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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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