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아이돌 그룹 EXID의 비주얼 막내 정화가 단독 화보로 돌아왔다. 쎄씨(CeCi) 6월호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진행한 뷰티 화보를 통해 예쁜 얼굴은 물론 막내 이미지에 가려졌던 탄력 있는 몸매를 공개했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래쉬가드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쏟아졌고, 5월 초의 차가운 바다에 직접 들어가는 열정을 보이며 프로의 모습으로 촬영을 이어갔다. 이번 화보에서 선셋의 순간을 눈매에 그대로 옮긴 글로우 메이크업부터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정화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뷰티 인터뷰에선 "여름이 다가오면 제일 먼저 운동 계획을 다시 세워요. 올 여름엔 꾸준히 해오던 필라테스에 PT를 병행해 운동량을 늘리려고 해요."라며 노출이 늘어나는 계절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팁을 공개했으며 EXID 멤버들과 베트남 촬영 중 바닷가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솔직한 입담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연신 화기애애하게 만든 정화는 현장에서 자신만의 서머 메이크업 방법도 깜짝 공개했다.
청량미 넘치는 EXID 정화의 시원한 화보는 <쎄씨> 6월호 및 쎄씨 디지털(www.ceci.co.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정화의 서머 메이크업 팁과 바다 여행기를 담은 영상은 쎄씨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쎄씨]
lyn@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