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드라마 <언터처블>을 끝내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우 고준희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청량하고 푸르른 하와이를 배경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낸 그녀는 다양한 컨셉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화보 장인 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요즘 그녀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생각과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짧은 공백 이후 오랜만에 참여한 드라마 <언터처블> 이후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그리고 열정이 커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연기든 뭐든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큰 요즘, 자신은 물론 대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고준희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5월20일에 발행되는 <그라치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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