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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에서 재판을 뒤로 하고 서예지를 구하러 갔던 이준기가 다시 법정에 자리했다. 이혜영을 똑바로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로 "재판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라고 선전포고한 이준기의 활약이 기대된다. 오늘 오전에 공개된 스틸 캇 속 결연한 모습이 담겨 내일(19일) 방송될 3회에 대한 기대가 고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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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출신 변호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봉상필을 만나 이준기의 시원시원한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무법 변호사'는 방영 첫 주부터 6퍼센트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복수를 향한 집념과 코믹을 오가며 여러 얼굴을 보여준 이준기와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의 밀도 높은 연기 합이 돋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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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tvN '무법변호사',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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