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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될 정도로 복지 문화가 정착된 핀란드. 따루는임신 때부터 입학 전까지 6년간 아이와 엄마의 건강과 성장과정 전체를 돌볼 수 있는 복지 시스템 네우볼라(Neuvola)를 소개한다. 또한 이유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는 물론 기저귀를 갈면서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을 소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핀란드의 복지문화를 리얼하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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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따루가 유년시절을 보냈던 고향 마을도 방문한다. 우연히도 그녀 고향의 지명은 코리아(Koria). 가족이 모두 모여 담소를 나누는 동안 부엌에서는 따루의 어머니가 사위 명수씨와 함께 식사 준비를 시작한다. 북유럽 음식을 위한 재료들을 총출동시켜 사슴고기 미트볼, 으깬 감자 샐러드 등의 핀란드 가정식 음식을 한 상 가득 차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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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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