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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엔-홍빈은 빠이의 필수 여행 코스 중 한 곳이라는 숲 속 온천을 찾았다. 이 가운데 엔-홍빈이 '복불복 벌칙'을 걸고 온천에서 치열한 손바닥 밀치기 게임을 펼쳤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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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펼쳐진 게임에서 엔-홍빈은 타오르는 승부욕에 몸을 사리지 않으며 매 라운드마다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대결을 벌였다. 두 사람의 스펙터클한 몸놀림에 예기치 못한 몸개그들까지 폭풍 쏟아져 나오며 현장 사람들은 물론,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이들까지 모두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엔-홍빈을 치열하게 만든 복불복 벌칙의 정체와 그 패자가 누구일지 공개될 이번 여행에 호기심이 증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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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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