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팬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지지는 변함이 없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맨유에서 6시즌 동안 292경기(정규리그 포함 모든 대회)에 출전, 118골을 터트렸다. 그는 맨유에서 8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3차례 EPL 우승, 유럽챔피언스리그 한 차례 우승했다. 포르투갈 출신 호날두는 2003년 7월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퍼거슨 감독과 맨유에서 6시즌을 보내며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했다.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세계 축구를 이끄는 쌍두마차가 됐다. 호날두는 2007~2008시즌 처음 유럽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다. 호날두는 2009년 7월 자신의 어릴적 로망이었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했고, 이번 시즌 포함 총 9시즌을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미 3차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번 시즌에도 리버풀(EPL)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베스트 세이브는 골키퍼 데헤아가 2012년 후안 마타(당시 첼시)의 프리킥을 막아낸 걸 뽑았다. 마타는 현재 맨유 소속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