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돌룸' 신화가 '357 댄스'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데뷔 20년 차 '레전드 아이돌' 신화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신화는 멤버 간의 남다른 우정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357 댄스'에 자신감을 표했다. 하지만 막상 음악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MC 정형돈이 외치는 숫자에 누가 나가야할지 정하지 못하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거듭된 도전끝에, 신화는 단독 무대부터 완전체까지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357 댄스'를 완벽하게 성공해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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