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공격진 재편을 원하고 있다. 중심에 제이미 바디가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 공격진에 큰 변화가 생긴다. 수년간 팀의 공격을 이끈 앙투안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로 떠날 가능성이 높다. 베테랑 스트라이커 페르난두 토레스 역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디에고 코스타와 함께 최전방을 이끌 다른 공격수가 필요하다. 2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바디를 점찍었다'고 전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지난 시즌부터 바디에 관심을 보였다. 바디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큰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레스터시티는 바디를 보낼 뜻이 없다. 이미 바디와 레스터시티는 재계약을 협상 중이다. 레스터시티는 2년 연장안을 제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일단 바디를 위해 2000만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이다. 바디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이유로 구단을 압박할 경우, 분위기는 달라질 수도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