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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톱 스타들은 일하기 까다롭다. 그러나 다루기는 쉽다. 그들은 최고 수준에 계속 머물고 싶어한다. 나는 스타들의 이름값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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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투헬 감독이 성공하기 위해선 네이마르를 어떻게 다루냐가 관건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그는 최근 네이마르와의 첫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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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마인츠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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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파리생제르맹이다. 우리는 파리생제르맹만의 방식을 만들어야 한다. 맨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에게 참고자료이다"고 말했다. 투헬 감독은 그동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유심히 살펴왔다.
투헬 감독은 7월 2일부터 선수들을 소집해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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