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톱 스타들은 일하기 까다롭다. 그러나 다루기는 쉽다. 그들은 최고 수준에 계속 머물고 싶어한다. 나는 스타들의 이름값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따라서 투헬 감독이 성공하기 위해선 네이마르를 어떻게 다루냐가 관건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그는 최근 네이마르와의 첫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Advertisement
투헬 감독은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마인츠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그는 "우리는 파리생제르맹이다. 우리는 파리생제르맹만의 방식을 만들어야 한다. 맨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에게 참고자료이다"고 말했다. 투헬 감독은 그동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유심히 살펴왔다.
투헬 감독은 7월 2일부터 선수들을 소집해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